배가 운동이...
임영숙
2002.04.09
조회 38
2년전부터 cbs FM을 들으면서 친구들, 아는 사람들에게
배가 운동을 했겠지요.

어제, 김종서의 아름다운 구속을 듣고, CM이 끝나고
드디어 임영숙이 떴습니다.
떼르릉...전화가 옵니다.
친구였지요. "야! 들으라고 해놓고선 왜 내이름은 안나오고
뭐 순이언니랑 듣겠다고..."
떼르릉...전화가 옵니다.
거래처 사장님이십니다. "임선생, 라디오에서 이름이 나오네요.
그래서 전화했습니다." 그분도 서운했을까요?

이만하면 상줘야 하는것은 당연하겠지요.
[아가씨와 건달들] 티켓 감사합니다.
근데, 전화도 없었고...멜도 들어오지 않았고...
우편으로 보내주시는 것인지...관람일이 언제인지도 모르고...
분명 저 임영숙 맞는거지요?
알아야 스케줄을 잡을텐데...
영재씨 정말 감사해요...
작가님, PD님 감사합니다.
답글 주시면 더 감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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