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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
2002.04.09
조회 39
안녕하세요. 영재님
벌써 아이가 태어난지 일주일이 되었네요.
엊그제 같은데....
어젠 우리 아들녀석 출생신고를 했어요
주민등록등본상에 있는 글 김규호의 자 김민준....
그걸 보았을 때 그 느낌...정말 가슴이 찡하더라구요

아침에 출근하기가....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네요.
무척이나 귀여운 녀석을 두고 나올려니...
낮밤이 바뀌어서 엄마 아빠를 조금은 힘들게
하지만 그래도 보고 있으면 마냥 웃음이 나와요
앞으로 열심히 키워야겠죠.
영재님두 열심히 크라고 얘기해주세요

신청곡 있거든요.
김창완의 꼬마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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