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끔찍한 황사 때문인지 목이 매캐하구 눈도 아프구 따라서 기분도 꿀꿀(?)한 요즘입니다..
잔인한 4월이라고나 해야될런지...
그 나름에서두 『유가속』기다리는 재미로 살고 있답니다.
오늘, 기분전환도 할겸, 머리좀 자르려 미용실엘 들렸었는데
몇달 전 잡지에서 『유가속』의 기사를 접하니 너무 반갑던걸요..
이젠 내 집 이야기처럼 자랑스럽기도 했구요..
당근, 배가운동에 열 좀 올렸었지요..
오늘은,,,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콘서트 소식에 얼른 접수 해 봅니다.
행운의 여신이 계속 비껴가고 있는 것 같아 유감인데,
이번엔 한번 기대해 볼려구요..
그 세분이 부른 <희망가>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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