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선생님에게 힘과 용기를 주세요.
김승희
2002.04.09
조회 49
전 31살의 돌을 한달 앞둔 아줌마예요. 직장에서 일하며 매일 듣기만 하다가 글을 올립니다
저희 선생님은 전라도에 계세요.
제가 16살때의 28총각선생님.그런데 지금은 43살의 선생님이 되셨답니다.
저번 동창모임에 오셔서 선생님을 뵈었는데 많이 늙으셔서 놀랬는데 그이유를 몰랐는데 이제야 조금이나마 알것 같습니다. 근데 요즈음 아이들 왜 그렇게 무서울까요.
제가 자랄때와는 너무나도 다른것 같습니다.성인이 되고 나니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사명없이는 감당하기 힘든직업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이방송을 듣는 시청자여러분
교육계에 있는 선생님이 다 나쁜것 아니랍니다.
저희 선생님 같으신분도 계시니까요.
유영재님 저희 선생님께 힘을 주세요.
우리에 선생님! 쵸코파이 선생님 힘내세요. 제자들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영재님 저희 선생님께 좋은 노래한곡만 골라서 들려주실래요?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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