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직장 생활 속에서 라디오는 참으로 행복을 주고 늘 나의 마음을 읽어서 내 맘을 적셔 주는음악으로 나를 위안을 좋는데
이제는 4월 5일자로 전업 주부로 돌아왔어요
아침 라디오를 켜서 저녁까지 늘 켜지 않으면 뭔가 허전한것을 느끼며 얘기치 않은 어머님이 돌아가심으로 어린아이들 때문에 한동안 집에서 라디오를 켜야 할까봐요
늘 좋은 방송부탁드려요
지금 민혜경의 노래를 신청하려 했는데 뭔가 통했는지 나오고 있어요
봄 바람이 차가운것 같아요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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