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수씨 중대부고 다닐때 여고를 다녔던 사람입니다.
최성수씨가 성남에서 노래를 할 즈음 성남에 있는 대학을 다니며 먼발치에서 최성수씨를 본 기억이 납니다.
작년 이맘때 '이종환의 쉘브르' 공연에서 최성수씨를 보고 '세월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내 기억속에 있었던 젊은 최성수씨가 중년의 최성수씨로 변했으니까요~
물론 저도 늙어 가는 것을 알지만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의 주름살을 보는 것이 세월이 더 느껴지는 법 이거든요.
아무튼 요즘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정말 반갑습니다.
저번 세종문화회관에서 했던 최성수씨 콘서트는 못갔지만 현수막 사진은 정말 멋졌답니다.
최성수씨 노래를 들으면 갑자기 시간여행을 떠난듯 회춘(?)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앞으로 더 좋은 노래 불러주세요.
신청곡은 '목련꽃 필때면' 입니다.
이 계절에 정말 잘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혹시 최성수씨 신곡 CD 선물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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