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바보랍니다...
2002.04.10
조회 46
제게도 희망이라는 단어를 가슴에 안고 살아갈 날이 오겠죠...
너무 힘들어요..영재 아저씨 목소리는 언제나 밝아서 좋아요..
오늘 부모님 결혼기념일인데...축하드린다는 말도 선물도 못해드리고...목소리도 내지 못할만큼 전 죄인으로 살고 있어요...언제쯤일까요...희망이요...
밝은 노래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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