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황사때문에 회사에 갈때 마스크를 끼고 갈까
생각까지 했었는데 하루가 지나니 어찌 이리
날씨가 바뀔수가 있을까요.
사람맘도 날씨 처럼 어제의 날씨는 지우개로 지운듯이
확 잊어버리고, 지금은 봄날씨를 만끽하며
회사에서 눈치보며 글을 올립니다.
살짝 연 창문 틈으로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데
이럴때 셀러리맨이라는게 참으로 싫어지죠.
영재형도 그렇지 않으신지요.
떠나고 싶을때 떠날수있는자 .
(백수일까요?)그이름 어찌 부럽지 않겠습니까?
4/12일은 제 생일이랍니다.
자축하는게 왠지 좀 쑥스럽기는한데요..
-.-;;
티켓을 주시면 저 여자친구랑 갈랍니다.
백수인 제 여자친구가 저의 생일이라서 무슨 선물을
줄까 고민 하는게 왠지 미안한데 제가 선수쳐야죠^^
4/12일 아가씨와 건달들 뮤지컬 보면서
고백을 하게 도와주세요..
영재형 짱짱!!!아자아자....
직통 전화(02)21122492
미리미리 축하해주세요.
축하곡은 권진원의 생일축하해요
아가씨와 건달들 티켓 생일선물로 주세요!!
봄사랑
200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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