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가다듬고...
박경수
2002.04.11
조회 54
청춘의 꽃이 만발한 27이라는 나이가 조금은 어색하게 느껴지는 봄날입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를 인터넷으로 들으면서 점점 메말라가는 감성을 키우고, 좋은 음악들로 인해 가슴마저 따뜻해지는 느낌입니다.
친구들도 하나 둘... 좋은 짝을 만나 결혼을 하고, 저두 결혼
2년차 미시주부로 눈썹 휘날리도록 시장도 보고 맛난 요리도
이것 저것 시도해 보면서 주부로서 뜻깊은 보람을 느낀답니다.
뭔가를 위해 열정적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참 건전하고 신나는
일이 아닐까요? 주부라 할지라도,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좀 더 나은 미래를 계획하고 요리 같은 것도 자꾸 실패하고,
시도하기도 하고요.

이 향기로운 봄날 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요.
부탁드려도 될까요?
임백천아저씨의 노래 한마음 을 들으면서 마음을 가다듬고 싶어요. 받고 싶은 선물이 있는데요, yes24 전자쿠폰(도서)
받고 싶어요.... 안 주시면 울어 버릴 꺼에요.

부산시 연제구 연산4동 644-43 13/2 4층 박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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