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못 드는 밤에....
김인숙
2002.04.11
조회 42
오늘은 하루종일 이유없이 우울하네요.
왜일까 4월이면 누군가를 기억하고 아니 지워 버리고싶은....
7년전 가버린 아기....그아기의 얼굴이 4월의햇살 만큼이나
뜨겁게 나의가슴에 다가오네요.
부모는 땅에묻고 자식은 가슴에 묻는다고 하지요.
가슴에 묻은지 7년이 지나도 아직 다묻지 못한 그무엇...


오늘은 잠 들수가없습니다.

신청곡 <<<이명훈-가버린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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