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4학년 6반에 재학중인, 직장 생활을 겸하고 있는 중년의 주부입니다.
유영재 님을 알게 된 것도 두달 남짓 되었을까요??
이런 저런 사연도 많고 특별히 이 시간을 사랑하게 된 것은 제가 듣고 싶었던 노래들이 너무나도 많이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지금도 청취자 배가 운동을 하시나요??
저로 인하여 제 주변에 이 방송을 알게 되고 좋아하게 된 사람이 제 자신까지 포함하여 9명으로 늘어났답니다...
얼마 전에는 용기를 내어 전화 신청곡을 했었는데 노래는 나오지 않았지만 짧은 사연만 끝에 소개가 되었는데 그것도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영재님, 부탁이 있습니다.
큰 딸이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헤어졌다는군요...
그래서 마음이 무척 힘이 든다나봐요...
큰 딸은 직장의 분위기상 이 방송을 듣지는 못하지만 위로를 많이 해 주고 싶습니다.
엄마가 그 누구보다도 정말 많이 사랑한다구요...
노래를 신청합니다. 나훈아의 "내 삶을 눈물로 채워도", 지영선의 "가슴앓이"인데요...
이 중에서, 영재님의 느낌에 와 닿는 노래로 틀어 주세요...
항상 좋은 방송 감사드리구요...
배가 운동은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마포에서 연주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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