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길....................
이 원규
2002.04.10
조회 36
황사로인해 눈이 피곤합니다
창문을 열수도 업네요 나른한 오후...춘곤증이 옵니다

줄지어 늘어선 차들 사이로 삐집고 들어가 피곤한 눈을 감아 봅니다.
모두가 열심히 일 하느라 쉴시간이 업나봐요....

저렇듵 차안에서 쉬는걸보니 말입니다
피곤에 지친 사람들이 제뒤로 줄지어 섭니다 뛰뛰 빵빵!

앗! 그때였읍니다,
갑자기 차들이 움직이더니 각자 일하러 가는 것이었읍니다

피곤함도 어느세 사라지고 사람들의 얼굴엔 환한 미소가.....
저의 눈도 피곤함이 사라지고 몸도 가벼워 졌읍니다

그것은 바로 어제의 그시간 ,어제의 그사람 ...
4시면 오시는 그님....유 영재의 가요 속으로 ....
였던 것이었읍니다 와~~와~!^^* -------끝

안녕하세요,영재님?
항상 열심이 듣고 있읍니다 스티커도 붙쳤구요
우리 옆에 음악이 있음에 감사 드림니다
건강과 함께 영재님의 음악이 영원하길 바람니다.

4월10일 애청자 올림


신청곡:젊은 연인들 (목요일에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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