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매일 듣지는 못하지만 듣고 참여하려 노력하는 청취자 입니다.
지금에야 이렇게 처음으로 유가속에 참여하게되어 정말좋습니다.항상 이방송을 들으면 지나간 옛시간이 생각나며 콧날이 시큰해짐을 느낀답니다.찻창으로 너머가는 해를보며 이방송들으면 기분이 어떤지 아시죠...
항상좋은음악 감사 하구여 건강하세요.
참 오늘 최성수님 나오시죠. 제기억으로 1989년 어느날 최성수씨의 "그대는 왜모르시더이다"란 노랠듣고 너무나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신청곡으로 하면 괜찮은가요?
처음 참여합니다.
장은석
200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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