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유영재님!
매일은 아니지만 컴퓨터가 짬이(?) 날때면 곧잘 즐겨 듣는 방송...가요속으로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을 좋아하는 청취자입니다
몇일째 계속되던 황사가 이제는 물러 갔는지 오늘은 제법 공기가 깨끗함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물을 사 먹어야하는 세상.....공기를 사 마셔야하는 세상이 올거라는 그 옛날 선생님말씀이 그때는 참 이상하게 들렸었는데...이제는 더 이상 이상한 이야기가 아니고보니 참 씁쓸한 마음입니다
자라나는 우리의 아이들이 좀 더 맑은 공기속에서 살아갈수 있기를 바램해 봅니다
이제 방송이 몇분 남지 않았군요
이재성의 기타 하나 동전한닢 신청합니다
방송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대구광역시 북구 노원3가 204-2번지 백낙영올림
죄송하지만 만화성경을 제가 받을수 있을까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녀석이 책읽기를 무척 좋아해서 말입니다
새학기 들어 부쩍 늘어난수업시간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는 아들녀석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럼 이만 안녕히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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