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주년을 기념하며....
유승호
2002.04.11
조회 59
1998년 오늘은 화창하고 따뜻한 봄날이었습니다.
오늘은 비록 바람이 불고 약간은 찬기운이 느껴지는 날이지만
마음만은 그 때 그날로 돌아가고 싶군요.
두 딸, 가을이와 가연이를 키우느라 고생하고 있는 집사람과
함께 음악을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은
1. 안치환 '내가 만일'
2. 박혜경 '고백'
3. 쿨 '아로하'
중에서 부탁드립니다.
아내에게 미안하고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을 꼭 전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시길..연락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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