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속으로 들어오다.
신춘성
2002.04.11
조회 72

벼르고 벼르다 인제사 인사드립니다.
잘듣고있고, 언제나 신선해서 참 좋아하는 프로입니다.
최근에 안 사실이지만 디제이님의 나이가 저와 같아 더욱
친근감이 갑니다.
제가 일하는 곳이 수락산 옆인데,,, 4월14일에 산행계획이
있으시다고요?. 제 두딸을 데리고 참석해볼 요량입니다.
시원한 봄바람도 쐬고 색다른 추억이 될것으로 기대됩니다.

... 노래 신청해도 되나요?...
둘바라기의 인생은 바람. 김정호의 하얀나비. 김추자의 석양.

제사무실 식구들하고 일하면서 들을수 있다면 증말 좋겠습니다.
김상선 과장과 김용옥 주임. 수연이와 막내 태훈이 그리고
우리 대장님하고 귀기울여 보겠습니다.

수고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장난스런 제 얼굴캐릭터를 첨부하오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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