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남매를 둔 청취자입니다. 저의 아이들은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을 함께 합니다. 출근 시간에 맞추어 어린이집에 가고 퇴근 시간에 맞추어 집에 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이면 잠을 깨워 아침 먹이는 것이 문제인데요. 잘 따라 다니는 것이 얼마나 대견스러운지.
아침에 출근하면서 개나리 꽃을 보면서 늘 부르는 노래가 있는데 "개나리 노란 꽃그늘아래 가지런히 놓여있는..."으로 시작하는 동요입니다. 지금쯤 아이들은 점심먹고 낮잠시간이 될거에요. 꿈속에서라고 꽃가신 신고 나들이 하는 행복한 꿈을 꾸었으면 합니다.
되죠? 동요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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