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친구가 가장 애청하는 프로그램이기에 저또한 자주 들어오게 되네요.. 좋은일이죠..
오늘 친구가 많은 짐을 등에지고 먼길 떠나려합니다.
가는곳이 어딘지 묻진 않았습니다.
다만, 부디 건강하길 바라며, 시간이 흐른뒤 맑은 햇살같은 모습으로 다시 만날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리고 지난 시간보다는 다가올 시간들이 더욱더 소중하다는것을 나의 친구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친구와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전람회(김동률)의 "취중진담"을 신청드립니다.
*.. 어제 친구(바보랍니다)가 너무나 힘든맘에 글을 올렸다고..
그런데 영재님의 위로의 말과 선곡해주신 노래가 많은 위로가 되었다고.. 저에게 자랑을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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