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주말 기다리고있는거 아시죠!!!
빨랑 일요일이 오기를...
계속바빴어요.
쉬운일이면서도 들어와서 글남기기가 ....(저 정말 무지 바빴어요)
이번 산행은 저 혼자가요...낯설지나 않으련지....
그리고 어제 윤형주 송창식 ..콘서트 참여하는거 어제까지인가요..
만약 오늘도 된다면 저 가고싶습니다.
박미자(133-816)
서울 성동구 마장동 791-1
동화빌딩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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