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간의 황사가 몸을 움추리게 만들더니, 오늘은 하늘이 파랗네요.
덕분에 빨래를 옥상에 널을 수 있었어요.
집안일 대충하고, 인터넷에 들어와 보니 많은 공연에 초대해주신다기에 다시한번 기회가 올까 싶어서요.
유익종씨 공연 갈사람 급구하신다구요?
저 신청합니다.
와인에 젖고, 음악에 젖어보고싶군요. ^^
오늘 신청곡 들려두시는 날인가요?
그렇다면,
해바라기의 내마음의 보석상자 부탁합니다.
행복하세요..
연락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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