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란
2002.04.11
조회 34
행운의 여신이 절 외면치 않으셨나보네요.^&^
저번에 콘서트 신청해놓고 안되었길래 마음을 비었는데
글쎄 오늘 유가속에서 전화를 해주셨군요.
제가 일하러 가 있어서 아들네미랑 남편이 받았더군요.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남편 손잡고 즐거운 외출 하고 올께요.
아! 벌써 토요일이 기다려지네요.
유가속 가족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언제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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