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언니 위로좀 해주세요
이진향
2002.04.11
조회 34
언니가 어제 지갑을 잃어 버리고 왔어요 얼마나 속상해 하는지

옆에서 보는 저도 얼마나 화가났는지 몰라요. 몇년전 부터

구두하나 사 신으라고 준 티켓을 어제 드디어 사 신겠노라고

나갔는데 이게 왠일이예요 . 지갑을 잃어버리고 망연자실해

있는 언닐 보고 있자니 제 마음이 더 아픈거 있죠. 우리언니

위로해주게 유익종씨 콘서트에 초대해주세요 . 꼭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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