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우울하네요
조찬희
2002.04.11
조회 40
날씨는 황사가 없어져 맑아졌는데
제 마음은 왠지 우울하네요.
386세대인 제게 뭔지모를 부담감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런날 이문세씨의 "행복한 사람"들으면 좀 나아질려나요.
부탁합니다.
그리고 빅3 콘써트에 초대해주시면 기분이 더 나아질것같은데요.

조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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