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메일 입니다......
푸른하늘
2002.04.12
조회 40
맨처음 인터넷을 알았을때의 신선한 충격을, 오늘 처음 사연을

보내면서 또 한번 설레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앞으론 매달 산행을 청취자들과 하신다구요?

그 즐겁고 유익한 행사에 저처럼 몸과마음이 따로여서 아쉬움

으로 또 쓸쓸함으로 간직 할수밖에없는 이들도 많을겁니다..

.............

산에 오르는것을 참 좋아하지만 현실은 나를 그곳에 오르게

내버려두지 않지요...

참, 말이 쉬운 용기내기..

늘 전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 언제쯤 도데체 언제쯤 나를 안에서

놓아줄건지를.."

유영재님.....

항상 꾸준함으로 방송을 진행 하는모습 오래오래 간직하시기를

바랍니다. 또 사연 드릴께요......

이문세 "난 행복한사람"
유 열 "괜찮아 나는 "
김현철 "러빙 유 "
이정열 "노래로남은 이야기"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