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 인터넷을 알았을때의 신선한 충격을, 오늘 처음 사연을
보내면서 또 한번 설레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앞으론 매달 산행을 청취자들과 하신다구요?
그 즐겁고 유익한 행사에 저처럼 몸과마음이 따로여서 아쉬움
으로 또 쓸쓸함으로 간직 할수밖에없는 이들도 많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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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오르는것을 참 좋아하지만 현실은 나를 그곳에 오르게
내버려두지 않지요...
참, 말이 쉬운 용기내기..
늘 전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 언제쯤 도데체 언제쯤 나를 안에서
놓아줄건지를.."
유영재님.....
항상 꾸준함으로 방송을 진행 하는모습 오래오래 간직하시기를
바랍니다. 또 사연 드릴께요......
이문세 "난 행복한사람"
유 열 "괜찮아 나는 "
김현철 "러빙 유 "
이정열 "노래로남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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