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을 함께 못해 정말 서운하네요.
꼭 가고 싶었는데..그치만 제 마음만으로도 함께 떠날께요.
교회에서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하고 있다보니 빠질수가 없어요.
담엔 토요일날 떠나기로 해요.
저처럼 주일날 봉사하시는 분들을 위해서요..
저희들에게도 기회을 주세요.
꼭 가고 싶은데...
아~~~~~~맞다 ....토요일날 가게되면 가족이나 아이들과 함께 못하는 군요.
이런....가고 싶은 맘에...제 생각이 짧았군요^^
제가 참아야 하겠네요
에이~~~~~~속상해라~~~~~~~
신청곡이나 들려 주세요*^^*
........홍삼 트리오......기도...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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