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PD님! 작가님!
평안하시지요?
저희 식구가 이사라는 것을 첨으로 해봤어요.
친구들 얘기로 복잡달싹한 것이 이사라고 하기에, 무진장 긴장했는데, 좋은 이삿짐분들과 좋은 이웃으로 즐거이 이사했답니다.
이사후 처음 셋팅한 것이 라디오였으니...
영재님 기분 좋으시죠? ^-^
전에 사시던 아주머니의 친절에 감사하여 이렇게 글 올립니다. 이사간 후 집은 조금 지저분할것도 한데, 깨끗하게 청소까지 하시고, 이것저것 자세히 알려주시고, "부자되고 행복하게 살어 새댁!!!" 이라는 말까지 잊지 않으시고 가시더군요.
저도 아주머니처럼 따뜻한 이웃이 되어야 겠다 싶었어요.
작은 배려로도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는것이 따뜻한 마음인것 같아요. 즐겁게 이사했음을 영재님과 유가속 가족분들께 신고하며 이만 줄일께요.
영재님! 그리고 유가속 가족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 오늘은 유난히 더더욱 좋은 음악만 틀어주시네요...
* 늘 감사합니다.
♣신청곡 : 김목경님의 "처음 그리고 그다음에"
안치환님의 "소금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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