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 좋은 날...
정경일
2002.04.12
조회 47
창 밖에는 벌써 어둠이 내리고 떨어 지는 비소리에
나도 모르게 가슴이 시립니다...라고 하실 줄 알았죠?
아녀요..전 이런 날씨면 가슴이 벅차오르고 설레고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게 흥분이 됩니다..
정신이 이상하다구요?...네 그럴지도...그래도 좋습니다..
그냥 이 기쁨을 함께 하려고 컴 앞에 달려왔습니다.
엊그제 다녀온 봄 나들이 보다도 좋았노라고...

신청곡은...그냥 양보 할께요...기분이 좋은 관계로...
옆에 있음 뽀뽀라도 해주고 싶은 만큼...

산행 잘 다녀오시구요...좋은 추억 만들어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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