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아저씨~
서울은..지금 비가 내리고 있나봐요??
여기...여수는...화창 하기만 한데^^*
아저씨..덕분에..
저 오늘....설레는 맘 안구....밤기차 타네요...
고대하구...고대하던..
지훈아찌..콘서트를 보게 해주심..
다시함 감사드리구요..
지금...유리창엔비....노래가 흘러나오네요..
무지 무지 좋아하는..울 부장님을 위해..
스피커 잠시...볼륨업했네요~~하하
오늘도....백이십분동안..
귀 쫑긋 하고 있겠습니다.
영재 아저씨~~~파~~~이~~~팅!!!!!!!!!!!!!!
신청곡
임지훈 - 섬/회상/바람같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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