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천에사는 주부이자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듣기만 하다가 이렇게 글 올리니 떨립니다.
영재님 방송 너무 잘하시더군요.오늘은 제가 저희회사 직원들과
함께 듣고싶어 글 올립니다.꼭 방송해주시면 언니들이 너무너무
좋아할겁니다.(우수전자 품질관리과)명순,숙희.옥녀,명숙언니들
힘내시구요.오늘 아이가 아파 출근못해 미안해요.홍자야 너도
힘내!그리고 우수전자 가족여러분 사랑해요.
영재님 꼭 읽어주실거죠! 함께듣고싶은음악은 (왁스에사랑하고
싶어) 입니다.영재님 수고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