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가에 절로 웃음이...
멋진이폭탄
2002.04.12
조회 57
햇살밝아 감사한 날도 있지만,
오늘처럼 세상을 잠재워주는 조용한 빗소리들으면서,
거친 황사바람에 지친 마음도 씻을겸,
하루를 정리해보는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청취자 중 어느 한분이 오늘같은 날씨를 즐긴다면서요?
동감하기에, 입가에 절로 웃음이 나네요.

행복한 오후시간되세요.

일요일 산행엔 지장없겠죠?

혜은이 '비가'들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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