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이미옥
2002.04.13
조회 31
어제 소풍가는날 방송 정말 좋았어요...
마지막에 "길가에 앉아서"를 다같이 부를때는
저도 일어서서 박수를치며 다이아몬드 스텝을 밟고
싶었지만 가계안이라서 엉덩이만 의자에서 들썩였지요.
진행자와 청취자와 하나가되어 공강대가 형성될수
있도록 화기애한 방송 진행을 해주심에 늘 감사 드립니다..

낼 쾌청한 봄날씨와 더불어 수락산 산행 안전하게 모든
행사 끝내시길 바랍니다...
함께 동참할수 없음에 서운함과 함께 다음 기회로 미루어
보지만 특히 아쉬움이 남는것은 "영재님의" 모습을 실제로
뵙고 쉽었는데.......

오늘도 제가 음악을 신청하여도 방송되지 않을듯 하네요
업무상 바빠서 늘 늦게 글을 올린탓에....

오늘이 아니어도 다음 기회에 틀어 주십시요.

장사익님의 "찔레꽃" 부탁드립니다

중랑구 면목3동 572-10
433*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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