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사랑이라고 해서 거창하게 큰 선물을 준다거나 서로얼굴을 붉히며 쑥쓰러워하는 그런게 아니라 서로의 작은 관심에 감동 받고 즐거워하며 큰실수에도 불굴하고 용서하고 위로해주는 그런사람, 평생동안 반이상을 인생에서 나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힘들이는 사람,사랑한다지만 표현하지 못하고 가슴속에 묻고 이게 당연한듯 뒤에서 묵묵히 지켜보는 사람,나에게는 받는것 없이 항상나를 지켜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다.
그사람은 바로 나의 아버지이다.
어머니완 달리 그늘에 가려 그의 끝없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늘 무섭고 어려운 상대로 딸의 마음을 열지 못했던 사람.이제 그런 아버지를 위해 내 마음의 문을 열어부고 싶다.
아버지의 머리가 하얗게 되면될수록 그의 노력에 더욱 감사하고,눈물대신 웃음으로 그의 마음을 감싸않아주고 싶다.
다신을 말을 아끼지 않으리라.사랑한다는 말을,그리고 감사한다는말을...더욱더 가까이 가는 사랑스런 딸이 될것이라고 다짐해본다...
(영재아저씨!!부탁이 있습니다 좀더 친숙한 딸이 될수있도록 아버지와 둘이서 유익종아저씨의 콘서트에 같이 갈수있도록 초대해 주세여^^)
참,신청곡으로 아버지께서 운전하실때 자주들으시는 유익종아저씨의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를 신청합니다
주소:도봉구 방학1동 718-5호 우암빌라BO1호
핸드폰번호:***-****-****
내가 사랑하는 사람
이미진
200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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