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향기를 가득 품은 산행길이었습니다
채성옥
2002.04.14
조회 76


오늘하루!
유.가.속 식구들의 행복함과 진솔한 아름다움이
수락산 골짜기에 가득 품은 날!


오랫만의 산행이지만 힘든만큼 소중한 추억을 담았습니다
어디선가 본 듯한 얼굴!
괜히 낯 익은듯한 느낌!
저만 느낀 것은 아니겠지요?


아이들 예배시간과 맞지 않아
나만 1부예배를 드리고 갔는데
식구들과 함께 하신 분들이 부러웠습니다.
다음엔 친구라도 꼭 함께 해야겠습니다.
수고하신 스탭진!!!
영재님! 김호PD님!미희작가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지요?
오늘의 수고와 애쓰심이 아름답고 귀한 프로그램으로 빛을 내실거에요.
오늘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유.가.속의 무궁한 발전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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