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은 심한 몸살로 인해 몇년만에 교회에 결석을 했더랬습니다.
여간 아파서는 감히 빠질 생각을 안해 봤었는데,
걸음을 걸을 수가 없었거든요.
하필이면 우리 작은 아이 세례 받는 주일이어서 더 안타까웠었지요.
아이가 현관문을 나서며,
'엄마 나 잘 하고 올테니까 걱정마...'하고 갔지만
종일 마음이 안 좋더라구요.
이젠 몸도 나아졌고
황사도 걷혀서 다행인데...
산행에 참여 못해 아쉽네요.
좋은 봄 날씨속에,
다녀오시는 모든 분들..
마음에 기쁨이 함께 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후기도 많이 올려주시길 부탁해요!!!
**자전거 탄 풍경-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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