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수락산 잘 다녀오시길...
김선희
2002.04.13
조회 46
지난 주일은 심한 몸살로 인해 몇년만에 교회에 결석을 했더랬습니다.
여간 아파서는 감히 빠질 생각을 안해 봤었는데,
걸음을 걸을 수가 없었거든요.
하필이면 우리 작은 아이 세례 받는 주일이어서 더 안타까웠었지요.
아이가 현관문을 나서며,
'엄마 나 잘 하고 올테니까 걱정마...'하고 갔지만
종일 마음이 안 좋더라구요.

이젠 몸도 나아졌고
황사도 걷혀서 다행인데...
산행에 참여 못해 아쉽네요.

좋은 봄 날씨속에,
다녀오시는 모든 분들..
마음에 기쁨이 함께 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후기도 많이 올려주시길 부탁해요!!!

**자전거 탄 풍경-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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