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사진속의 우리들의 어머니모습, 오늘 조선일보에서...
**돌담길**
2002.04.13
조회 105
아침 커피향속에 만난
조선일보의 따스한 우리들의 **어머니의 노래**난은

내겐
늘 읽고
또 읽게 되는 **어머니의 노래**

그 어느신문내용중
늘 아끼는 면이기도 하다.

그들의 한과 쓸쓸함속의 울부짖음은
엊그제 보고온 **집으로**라는 영화
외할머니의 조건 없는 사랑처럼 ....
무언으로 사랑을 집어주고 또 집어주는 ....사랑 ,

우리를 늘 뒤돌아 보게 하기 때문이다.

그 애잔한 마음은
오늘도 찾아왔다.

더우기 우리 애청자 모두가 아끼는
유.가.속 가족들의 어머니들을 대변한것 같은
이야기와 노래같아서였을까?

부족한것이 많던 그런 동심의 세계에 살던
우리들세대의 어머니에 대한 노래
한줄한줄 읽을때마다 그 끈끈한 사랑에
가슴에 잊지못할 어머니들의 삶을 기억한다.
빛 바랜 흑백사진처럼 아스라히....

우리들의 어머니들께 사랑을 바친다.

그리고 애잔한 추억의 흑백사진과 같은
어머니를 다시 생각하게 해준
조선일보를 통해 그 시대의 마지막 세대가 될
우리의 대변인이 되신 유 영재님께 감사드린다.

그런 감성으로 엮어주시니
유.가.속이 애잔한 추억이 늘 묻어나는 120분이 아닌가 싶다.

다 읽고는 늘 시린 마음이지만
마음의 보석처럼 아끼고 싶은
어머니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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