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바라미
2002.04.15
조회 42
비쁜 일상생활에 하늘 한번 볼 시간없이 지낸지
얼마쯤이나 지났을까요
문득 불어오는 바람에 제 시선이 머문곳은
완연한 봄 빛을 내고 있는 산 언저리 였습니다
영재님이 생각이 나더군여......
어제 산행은 어떠셨는지.........
상쾌한 봄바람이 영재님의 웃음소리와 닮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이 풍경을 함께 보지 못하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신청곡 하나 청할께여
"박남정-널 그리며.."
"임병수-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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