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숙님!
발길돌려내려오면서 내내맘에걸렸는데 결국못만났군요
혜숙씨가올라가고계속기다리다안양으로전화해서알아보니
그쪽이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조금더.기다려서같이올려했는데 안내려오길래 혹시
중간에만나셨나했어요/만나면안내려오신다고해서......
아무튼 우리들도깜박한게 포인트는바로..2번출구였더라구요!
그걸깜박한채 그저 수락산입구라구생각했으니....
저희들두처음이라 ..그리고 그쪽에서대부분산에오른다고하니
별의심없이 기다렸던거죠
다행이 천신만고(?)끝에 저희들은일행들과 합류하여 그나마
뒤풀이를함께했답니다
영재씨를보자마자 혜숙씨에대해물었는데 못만났다하더군요
아차!!조금만더..기다려볼걸하고후회했답니다
그래두 다행히좋은분들만나시간을보내셨다니.마음이그나마
덜 미안해졌어요
담엔~~~우리꼭다시만나요
그때까지 우리모두건강하게잘지내요...^*^&&&&
grace(박혜숙)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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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혼자 봄 산행을 만끽했지만 - 유영재씨와 우리의 동아리를 애타게 만나기를 기대하며 - 모두 행복한 시간을 그리고 뒤풀이까지 했다니 정말 부럽네요. 그런데 도대체 노원 배드민턴장은 어디에.... 하산해서 지하철역 부근을 아무리 두리번거려도 보이지 않던데.... 어쨌든 다음에는 꼭 만날 수있기를 바래요.
> 날씨가 흐리네요. 어제는 세찬 바람에 꽃잎이 수락산 계곡을 흩날리더니..... 오늘도 또한 아름다운 노래 분위기 있는 노래 부탁드려요. "더욱 더 사랑해" 듣고 싶어요. 그리고 내일 전화 데이트 신청하고 싶어요. 5시 30분에.
> 강남구 청담동 진흥아파트 5동 706호 (***-****-****
> 봄산행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요.
Re: 모두가 행복한 산행이었네요.
cinema202
2002.04.15
조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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