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이]깜딱 놀랐고, 부럽고, 안타깝네여..
이승연
2002.04.15
조회 39
놀란것은.. 지가여.. 지 야그를 무작스럽게 길게 썻는데.. 갑다기 컴이.. 지 멋대로, 스스로 커지버리는것이 아니것슴까.. 어찌나 놀랐는지.. 우띠.. 그래서 지금 게이른 제가 또 글을 써야하고.. --

부러운것은 열분들이 다녀오신 산행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특히나 '신춘성'님이 올리신 사진을 보니.. 막걸리도 드신거 같은데.. 흐음 주(酒)를 애(愛)하는 사람으로서 부러울 따릅입니다..^^;;

글구.. 마지막으로 안타까운것은 제 친구가 오널부터 다시 전에 다니던 직장에 다니게 되었답니다.. 학원강산데.. 거의 일주일 내내 나가야 하는 곳이거던여.. 학생수도 많고, 일도 많고.. 힘들어 하면서도 다시.. 그곳으로 출근하는 친구가 안타까울뿐입니다.. 그러나 잘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욜.. 글구.. 간만에 하는 민방위 훈련.. 비보다는 햇빛으로 시작하는 월욜.. 여러분들 모두 오늘 하루, 이번주 내내 좋은 일만 있으시길.. ^^

신청곡.. 윤상[달리기]
As One [사랑+]
더클래식 [여우야]

앗싸.. 호박이 였씀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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