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추억들 간직했군요.~~
바람이 넘 불어 산행은 잘했는지?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친구로부터 전화 뒤풀이는 어디서 해? 몰라! 이 시간이면 끝났겠다.어떻게 하니 아쉽겠다.
유가속팀은 만나긴 한 거야? 응!
아침에 영재아저씨한테 인사는 했어 그랬어! 지금 영재아저씨 저기 있어 어머! 그래 오늘 옷차림 어때? 청바지에 보라빛 티셔츠 혹시 찢어진 청바지? 아니, 바람불어 산행에 힘들었지?
아니,아주 좋은 날씨 그리고 통화는 끊어졌는데...
집에 도착했다며 전화왔는데 아까 전화 그냥 끊어잖아 영재아저씨가 이쪽으로 오길래 놀래서...
늦게 도착해 뒤풀이는 참석 못했는데 줌마부대 단독 뒤풀이 해 줬고 얘기 마니 마니~~ 했다며... 친구 왈 9탄때 영재아저씨 목소리도 멋있었지만 영재님 gesture(손짓)에 뿅 갔다며 그 매력적인 흰손과 악수도 했고 자세하게 가슴속에 간직했다며 기분이
up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유가속에 감사하단 말 전합니다. 유가속 시간
되는대로 열심히 듣고 월천초등학교 명예교사팀에 홍보하겠다고...
그리고 저도 감사드립니다. 제 친구, 그리고 창동 줌마부대
챙겨 주신 것들...
영재아찌!!
어제 친구가 영재아저씨라고 하는데 넘 정답고 포근하게 들리는 느낌이 좋아서 저도 영재아찌!!! 정말이에요? 아침햇살~~
기억한다는 말 상투적인 말은 아니겠죠?!
정말 이라면 아! 이 영광을 무슨말로 내가 느끼는 감정을 다
전달 하리오만! "유가속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아니면, "당신만이(유가속) 행복입니다."
첫 산행이 미흡했던 부분들이 있었나 봐요?
이렇게 시행착오 끝에 정착할 것란 믿음을 갖습니다.
유가속 스텝팀 그리고 산행에 동참했던 모든분들,동참은 못했지만 마음으론 함께했던 모든 유가속 청취자님들 화이팅!!
줌마부대가 신청했다던 조영남의 제비끛 강추드립니다.
아참! 어제 글 올려주신 창동 아줌마 부대 하늘이란 분 신청곡도
있던데...5시전에 들려 주신다면 좋겠죠! 친구의 아들 녀석들이
학원에 간 시간인지라...
저는 오늘도 신청도 못드리겠죠
오늘 컴이 말을 안들어 두 번이나 다시 쓰는 이 인내력을
유가속에서 알아 주실런지 ~~
행복한 유가속 시간을 기다리며~ 아침햇살~~
줌마부대 유가속에 합류 했다고요.
아침햇살
200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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