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게시판에는
산에갔다온 사람들은 너무행복한 하루.
못갔다온 사람들은 아쉬움으로 가득하네요.
저는 아쉬운 사람중 하나입니다
사일동안 출장갔다 토요일 새벽에 도착한
남편에게도저히 등산가자는 말을할수가 없어서..
또.소파밑 청소하다 살짝 삐끗한 허리땜에..
어쨋든 핑계대는 것같은 느낌이들지만
다음달 산행은 또 어딜까 기대해보며
근데.영재님 다리후들거리진 않으셨나요?
*조 관우-하늘.바다.나무.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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