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혼자 봄 산행을 만끽했지만 - 유영재씨와 우리의 동아리를 애타게 만나기를 기대하며 - 모두 행복한 시간을 그리고 뒤풀이까지 했다니 정말 부럽네요. 그런데 도대체 노원 배드민턴장은 어디에.... 하산해서 지하철역 부근을 아무리 두리번거려도 보이지 않던데.... 어쨌든 다음에는 꼭 만날 수있기를 바래요.
날씨가 흐리네요. 어제는 세찬 바람에 꽃잎이 수락산 계곡을 흩날리더니..... 오늘도 또한 아름다운 노래 분위기 있는 노래 부탁드려요. "더욱 더 사랑해" 듣고 싶어요. 그리고 내일 전화 데이트 신청하고 싶어요. 5시 30분에.
강남구 청담동 진흥아파트 5동 706호 (***-****-****
봄산행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요.
모두가 행복한 산행이었네요.
grace(박혜숙)
200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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