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꽃 내음 풍겨오는 봄 기운과 더불어 오늘 수락산으로
향했습니다. 넉넉한 웃음과 조용한 미소로 산행을 하는 부부,
밝은 햇살과 투명함을 담은 연인,만남을 소중히 간직하려는 친
구들,아이들 손을 맞잡은 가족들...넘 인상적이었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스탶분들 어쩌면 그리 편하고 가족적이
에요....유영재 아나운서도 넘 멋지구요...감사드립니다*^^
아직은 작지만 예쁘고 소담스런 만남이 유영재가요속으로 청
취자들과 함께하길 기원하겠습니다.
수원 화서동에서 병선엄마-
가슴 따뜻한 만남...
이현주
200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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