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외로운 산행이였습니다
김용선
2002.04.15
조회 60
어제는 처음부터 반대쪽 산으로 올라가 간신히 유영재씨하고
연락이데서 혼자 뒤를 따라 올라갔지만 만날수가 없었습니다.
너무나 외럽고 혼자서 점심를 먹어야했고 그리고 그냥 산를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유영재씨를 만나 얼마나 반가왔습니다.
만나고 난소감은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가깝고 편하고
영광스럽고 그리고 사인도 해주시고 악수도 하고 자상하시고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PD분에게도 감사하다는 말를 전하고싶습니다.

또한가지 고마운것은 유익종씨 콘서트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가고 싶은 콘서트였거든요!

하지만 저도 보답를 하고싶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이 방송를 널리 널리 많은 사람에게 자랑도 하고
PR 도 할거예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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