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2일은 결혼 10주년이었는데 남편은 회사 회식으로 늦고 저는 감기에 걸려 안방에서 쿨쿠르ㅡㅡㅡ
그러더니 한밤중이더군요. 사는게 이런 것인지.... 조금은 허무한 생각이 들더군요. 제 아이들은 어려선지 4학년된 아들은
엄마 축하해요. 그게 다 이더군요.
너무 허무해서 음악회라도 가면 조금 기분 전환이 되지 않을까... 해서 신청 합니다. 늦어지만 저 좀 축하 해 주실래요?
부탁드려요.
동작구 사당5동 LG apt 107-901
(6264-5797) 김 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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