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새벽4시30분에 일어나 김밥준비....
7시30분 고속버스...지하철 45분 소요....우리 부부는 행복을 담고 룰루룰루...수락산의 풍경 ...영재님과의 만남...너무너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처럼 좋아하는 우리 남편...
영재님, 김우호님, 작가님, 행복을 만들어주심 너무 고맙구요.
5월에 또 만나요. 우리 신랑님이 산행을 개근한대요.
오랜 만남처럼 포근함을 가졌대요.
즐거운 저녁되시고. 건강하세요....
천안에서 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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