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몸은 힘들엇지만 너무나 즐거웟어요.
내려오는길이 애들이 너무나 즐거워하더라구요
완전히 미끄럼틀 이라구나 할까요 저도 같이 어린시절로
돌아갓죠.
무엇보다도 유가족 가족모든님들이 너무나 편안하게
대해줘서 정말좋앗답니다.
전혀 낮설지가 않구 오래전부터 알구 지낸 느낌이엿어요
다음 산행을 기약하면서~~~~~
그리구 어젠 끝까지 자리 함께 해주지 못해 죄송합니다
어젠 모두 수고 하셧어요 늘행복하세요 ~~~~~~~~~
노래신청해도 될련지요????
안상수 ~~~~~~~영원히내게
진시몬~~~~~~~~~~애수
녹색지대 ~~~~~~~그래 늦지않앗어
지금막 일을끝내구 ~~~~~~~~~`
안영심
200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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