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오셨나요?
넘 날씨가 좋아서,
영재아찌 얼굴이 색까맣게 탔을 것 같아요.
그런데 아찌 어쩌지요!
제 웬수같은 동생과 올케가 토요일날 교통사고가 나서,
지금 병원신세를 짓고 있습니다.(흑흑흑~~~~)
누나가 "빨리 완쾌되기를 빌겠다"고 전해주세용.
*신청곡 : 가슴앓이-지영선
*만화로 보는 성경 동생한테 꼭 선물하고 싶습니다.
*아찌 부탁해용...
주 소 : 인천 남구 주안6동 983 인천지방법원 민사집행과
전 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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