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거 탈 수도 없고 안 탈 수도 없고.......
글쎄 어제 우리 엄마가 기겁을 해서는 딸 핸드폰 번호를 누른다 어쩐다 난리를 치셨다지 뭡니까.왜냐? 미국출장 갔던 딸이 어제 귀국하는 날인데 뉴스에서 비행기 추락소식이 나오니까 고놈이 중국발인지 미국발인지 따질 거시기도 없이 가슴이 덜컹 내려 앉음과 동시에 마구 딸번호를 누르셨다네요. 물론 딸은 이상없이 미국발비행기로 귀국을 했고요. 어쨌던 우리 앞으로 비행기는 좀 거시기하니까 다른 거 타고 중국을 가도 가자구요. 그런의미에서 마음도 가라안힐 겸 차분한 노래 하나 듣자고요.
신청곡; 이광조의 " 그 누구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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