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주말에 서방님이랑 정동진에 다녀왔어여~~
새벽5시53분..드뎌~~해돋일 보고싶은 작은소망이었는데~~
흐흑;; 구름에 가려 못봤어여~~;;
해변을 걸으며~철석거리는 파도에 휩쓸려 모래사장으로 고개를 내민
반짝이는 조개껍질도 주으며~~사진도 찰깍^,^~~ㅋㅋㅋ
그냥~뭔말이 필요하겠어여~~?
확~트인 바다를 바라보기만 해두~~ 행복한것을~~^,^
유가속 가족님들과 같이 느끼고 싶네여~~?
신청곡~ 성희재의 함께~~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꾸벅^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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