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소감 방송 떠서 행복했답니다.
배현희
2002.04.15
조회 80
즐거운 산행이었고 찜녀들 답게 돌아오는 길에찜질방에들러 땀빼고 왔어요. 아마도 다음 산행때는 남편들도 동참할거 같아요.근데 할말 있어요 "치 누군 티주고 우린 안주고 " 오빠 우리 찜녀들 4명 꼬까 보내주세요. 찜녀들 주소는 방명록에 있읍니다. 저희4명 지금 모여 앉아 영재오빠 이야기 산행이야기에 집안이 들썩 들썩 하네요.이렇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참 행복하네요.건강하세요. ----유가속 극성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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